김대중 대통령은 20일 “한반도에서의 미군주둔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유지와 세력균형의 핵심요소”라고 지적하고 “우리는 상호이익의 바탕 위에 이루어진 미군 주둔의 정당한 필요성을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공군사관학교 제46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북한 대남 무력도발 불용,대북흡수통일 포기,화해와 교류협력 긍 대북 3원칙을 거듭 제시했다.<양승현 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공군사관학교 제46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북한 대남 무력도발 불용,대북흡수통일 포기,화해와 교류협력 긍 대북 3원칙을 거듭 제시했다.<양승현 기자>
1998-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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