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시마무라 요시노부(도촌의신) 농수산상은 한일 양국간에 중단되고 있는 어업협상 재개를 위해 오는 27일 서울에서 양국 민간어업단체간의 협의를 갖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마무라 농수산상은 이날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민간차원의 상호이해를 도모하려는 것이 목적”이라면서 “앞으로 양국간의 우호관계를 전제로 전향적인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마무라 농수산상은 이날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민간차원의 상호이해를 도모하려는 것이 목적”이라면서 “앞으로 양국간의 우호관계를 전제로 전향적인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8-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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