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오부치 게이조(소연혜삼) 일본외상은 20일 한일 어업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과 관련,반성의 뜻을 표명했다.
오부치 외상은 방한을 하루 앞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일본)의 대응에 대해 나 자신 충분한 대응을 취하지 못했다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해 일방 파기 통고에 대한 반성의 뜻을 밝혔다.
오부치 외상은 방한을 하루 앞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일본)의 대응에 대해 나 자신 충분한 대응을 취하지 못했다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해 일방 파기 통고에 대한 반성의 뜻을 밝혔다.
1998-03-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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