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덕 통일부장관은 17일 “과거 정부가 이인모 노인을 북송한 것은 인도적 입장에서 무조건 보낸 것도 아니고,바겐(거래)한 것도 아닌 채 불명확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미전향 장기수의 북송은 철저하게 기브 앤 테이크(주고 받기)를 전제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8-03-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