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덕 통일부장관은 17일 “과거 정부가 이인모 노인을 북송한 것은 인도적 입장에서 무조건 보낸 것도 아니고,바겐(거래)한 것도 아닌 채 불명확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미전향 장기수의 북송은 철저하게 기브 앤 테이크(주고 받기)를 전제로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8-03-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