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지난 2월 말 기준 결산 결과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이 8%를 초과한 8.36%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자기자본비율이 8%를 밑돌아 12개 은행이 은행감독원으로부터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이후 자기자본비율 8%를 초과 달성하기는 처음이다.이 은행은 97년 말 현재 자기자본비율은 6.5%였다.<오승호 기자>
1998-03-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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