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승건 기자】 전북군산경찰서는 6일 최근 군산시 옥서면 일대에서 잇따라 발견된 위조지폐 사건의 범인으로 미 00부대 소속 델리호츠 상병(25)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델리호츠 상병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에 설치된 컴퓨터 스캐너를 이용해 1만원권 위조지폐 100여장과 20달러짜리 위조지폐 7장을 복사한 혐의이다.
델리호츠 상병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에 설치된 컴퓨터 스캐너를 이용해 1만원권 위조지폐 100여장과 20달러짜리 위조지폐 7장을 복사한 혐의이다.
1998-03-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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