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 선정과정을 특별감사하고 있는 감사원은 미국 하와이에 체류중인 이석채 전 정보통신장관에게 서면질의서를 발송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감사원의 서면질의는 이전장관이 귀국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통보해옴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6일쯤 답변서를 전달받을 것으로 전해졌다.<박정현 기자>
감사원의 서면질의는 이전장관이 귀국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통보해옴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6일쯤 답변서를 전달받을 것으로 전해졌다.<박정현 기자>
1998-03-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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