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체들의 2월 판매고는 1월보다 다소 늘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56.3%나 감소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 한달간 2만289대의 차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56.3%나 판매량이 줄었다.그러나 지난달의 1만7천677대보다는 다소 증가했다.대우자동차도 지난달보다는 11.3% 늘었으나 지난해 2월에 비해서는 45.6% 줄어든 1만2천701대에 그쳤다.<손성진 기자>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 한달간 2만289대의 차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56.3%나 판매량이 줄었다.그러나 지난달의 1만7천677대보다는 다소 증가했다.대우자동차도 지난달보다는 11.3% 늘었으나 지난해 2월에 비해서는 45.6% 줄어든 1만2천701대에 그쳤다.<손성진 기자>
1998-03-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