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졸 전년보다 20배 늘어/귀금속공예과 3.7 대 1 최고
극심한 취업난으로 기능인력 양성기관인 직업전문학교에 고학력자들이 몰리고 있다.
25일 한국 산업인력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에 따르면 전국 21개 직업전문학교의 98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7천530명 모집에 1만7천161명이 몰려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해에는 1.58대 1이었다.
지원자 가운데 전문대 이상 졸업자는 1천134명으로 지난해의 100명에 비해 11.3배가,4년제 대졸자는 456명으로 지난해의 23명에 비해 20배 가까이 늘었다.
모집직종 20개 가운데 귀금속 공예학과가 3.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우득정 기자>
극심한 취업난으로 기능인력 양성기관인 직업전문학교에 고학력자들이 몰리고 있다.
25일 한국 산업인력관리공단(이사장 김재석)에 따르면 전국 21개 직업전문학교의 98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7천530명 모집에 1만7천161명이 몰려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해에는 1.58대 1이었다.
지원자 가운데 전문대 이상 졸업자는 1천134명으로 지난해의 100명에 비해 11.3배가,4년제 대졸자는 456명으로 지난해의 23명에 비해 20배 가까이 늘었다.
모집직종 20개 가운데 귀금속 공예학과가 3.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우득정 기자>
1998-0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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