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소속 대학생 3백여명은 25일 하오 3시30분쯤부터 1시간여동안 서울 중구 명동과 남대문시장 및 서울역 일대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법처리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새 정부는 경제를 파탄상태에 이르게 한 김영삼 전 대통령을 즉각 사법처리하라”고 주장했다.<김태균 기자>
이들은 “새 정부는 경제를 파탄상태에 이르게 한 김영삼 전 대통령을 즉각 사법처리하라”고 주장했다.<김태균 기자>
1998-0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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