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경쟁률 81 대 1… 작년보다 크게 높아져
대량 실업 사태로 고등고시는 최고 419대 1의 경쟁율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총무처에 따르면 올해 제42회 행정고시는 지난 7일 원서접수 마감결과 177명 모집에 1만4천335명이 지원,81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69대 1의 경쟁율보다 높아진 것이다.
이 가운데 검찰사무직은 5명 모집에 2천93명이 지원해 419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으며 일반행정직은 91대 1,재경직은 39대 1의 경쟁율을 보였다.
외무고시는 30명 정원에 2천351명이 몰려 78대 1의 경쟁율을 기록해 지난해 53대 1의 경쟁율보다 높아졌다.<박정현 기자>
대량 실업 사태로 고등고시는 최고 419대 1의 경쟁율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총무처에 따르면 올해 제42회 행정고시는 지난 7일 원서접수 마감결과 177명 모집에 1만4천335명이 지원,81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69대 1의 경쟁율보다 높아진 것이다.
이 가운데 검찰사무직은 5명 모집에 2천93명이 지원해 419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으며 일반행정직은 91대 1,재경직은 39대 1의 경쟁율을 보였다.
외무고시는 30명 정원에 2천351명이 몰려 78대 1의 경쟁율을 기록해 지난해 53대 1의 경쟁율보다 높아졌다.<박정현 기자>
1998-02-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