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특정분야에 재능있는 학생을 선발해 특화교육을 실시하는 ‘특성화 중학교’를 설립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15일 중학교 단계에서 특별한 소질과 적성 재능이 있는 학생을 별도로 선발해 가르치는 특성화 중학교의 설립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빠른 시일내에 학생선발과 교육과정 운영방침 등 특성화 중학교설립·운영에 관한 법적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정규 중학교로 인정받지 못하고 ‘각종학교’로 운영돼 온 중학교 단계의 예술학교 및 대안학교 등이 특성화 중학교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귀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중학교 등의 설립도 가능하다.<박홍기 기자>
교육부는 15일 중학교 단계에서 특별한 소질과 적성 재능이 있는 학생을 별도로 선발해 가르치는 특성화 중학교의 설립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빠른 시일내에 학생선발과 교육과정 운영방침 등 특성화 중학교설립·운영에 관한 법적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정규 중학교로 인정받지 못하고 ‘각종학교’로 운영돼 온 중학교 단계의 예술학교 및 대안학교 등이 특성화 중학교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귀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중학교 등의 설립도 가능하다.<박홍기 기자>
1998-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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