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태준 총재는 13일 “우리 경제가 이 지경이 된 원인을 파악하다 보면 다치게 되는 사람이 생기게 될 것인데 이 점이 안타깝다”고 말해 현 정부의 경제실정에 대한 청문회는 물론 관련책임자 처벌 가능성을 시사했다.<박대출 기자>
1998-02-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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