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스티벌앙상블 ‘동종의 악기 늘리기’

한국페스티벌앙상블 ‘동종의 악기 늘리기’

입력 1998-02-13 00:00
수정 1998-02-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악기특성 살린 음악실험

같은 노래라도 독창,중창,합창이 다르다.악기도 그럴것은 불문가지.피아노만도 한대냐,두대냐,네대냐에 따라 표현영역과 색채감이 확 달라진다.

늘 새로운 음악실험에 몰두해온 한국페스티벌앙상블이 ‘동종의 악기 늘리기’를 16∼21일 서울 한국페스티벌앙상블홀에서 갖는다.제목 그대로 한종류의 악기를 한대서부터 여러대까지 추가해가면서 악기특성과 표현의 변화를 살펴보는 음악제.▲16일 바이올린 ▲17일 플루트 ▲18일 클라리넷 ▲19일 인성 ▲20일 오보에 ▲21일 첼로를 주제악기로 정해 한국 작곡가들의 창작곡을 소개한다.한국페스티벌앙상블이 현대음악 소개 일환으로 지난 89년부터 열어온 ‘20C 음악축제’ 일환.문의 739­3331.<손정숙 기자>

1998-02-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