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 상원은 11일 미국이 의료 및 과학연구분야에서 장차 불이익을 당할지 모른다는 우려속에 인간복제 영구 금지법안을 반대 54,찬성 42로 부결시켰다.
이 법안은 인간복제는 금지하고 있으나 동식물의 유전공학을 위한 복제는 허용하고 있다.
다이앤 파인스타인(여·민주) 의원은 의학발전을 위한 세포 복제시술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나 복제된 세포를 여성의 자궁에 삽입해 인간복제를 시도하는 데에는 반대한다고 말했다.
이 법안은 인간복제는 금지하고 있으나 동식물의 유전공학을 위한 복제는 허용하고 있다.
다이앤 파인스타인(여·민주) 의원은 의학발전을 위한 세포 복제시술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나 복제된 세포를 여성의 자궁에 삽입해 인간복제를 시도하는 데에는 반대한다고 말했다.
1998-02-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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