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9일 중임 임기(6년)가 끝나는 이규증 국민은행장이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격 사임의 뜻을 밝혔다.
은행감독원 관계자는 “이행장이 최근 이수휴원장에게 임기를 채우지 않고 2월 주총에서 사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오승호 기자>
은행감독원 관계자는 “이행장이 최근 이수휴원장에게 임기를 채우지 않고 2월 주총에서 사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오승호 기자>
1998-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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