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10일 상오 청와대에서 주례회동을 갖고 노·사·정 3자합의가 반드시 성공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는 인식아래 전 국민의 지원속에 노·사·정 합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김대통령과 김당선자는 또 정부의 인수·인계업무가 원만하고 차질없이 진행되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기로 했다.<관련기사 5면>
김당선자는 이날 주례회동에서 김대통령의 퇴임전 일부 양심수를 석방해주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김대통령의 대응이 주목된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과 김당선자는 또 정부의 인수·인계업무가 원만하고 차질없이 진행되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기로 했다.<관련기사 5면>
김당선자는 이날 주례회동에서 김대통령의 퇴임전 일부 양심수를 석방해주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김대통령의 대응이 주목된다.<이목희 기자>
1998-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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