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특약】 일본 의회는 4일 국내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된 2조엔(약1백60억 달러) 규모의 특별소득세 감세안을 최종 승인했다.
일본 참의원이 이날 132대 94로 통과시킨 이 감세안은 지난해 12월 국내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가 제안했던 것으로 일주일전 중의원을 통과한 뒤 상원으로 보내졌었다.
미 행정부 관리들은 일본경제를 강력하게 만드는 것이 아시아 위기를 해소하는데 주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며 일본의 내수진작을 종용해왔다.
일본 참의원이 이날 132대 94로 통과시킨 이 감세안은 지난해 12월 국내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가 제안했던 것으로 일주일전 중의원을 통과한 뒤 상원으로 보내졌었다.
미 행정부 관리들은 일본경제를 강력하게 만드는 것이 아시아 위기를 해소하는데 주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며 일본의 내수진작을 종용해왔다.
1998-02-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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