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는 26일 다음달 25일 출범하는 새정부의 이름을 ‘국민의 정부’로 확정했다.인수위는 이에 따라 취임식에서 쓸 슬로건을‘국민의 정부화합과 도약의 새출발’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김한길 대변인이 밝혔다.
김대변인은 “새정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로 정했으며 화합과 도약이라는 테마도 새정부의 지표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찬구 기자>
김대변인은 “새정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로 정했으며 화합과 도약이라는 테마도 새정부의 지표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찬구 기자>
1998-0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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