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는 26일 다음달 25일 출범하는 새정부의 이름을 ‘국민의 정부’로 확정했다.인수위는 이에 따라 취임식에서 쓸 슬로건을‘국민의 정부화합과 도약의 새출발’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김한길 대변인이 밝혔다.
김대변인은 “새정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로 정했으며 화합과 도약이라는 테마도 새정부의 지표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찬구 기자>
김대변인은 “새정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로 정했으며 화합과 도약이라는 테마도 새정부의 지표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찬구 기자>
1998-01-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