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는 26일 다음달 25일 출범하는 새정부의 이름을 ‘국민의 정부’로 확정했다.인수위는 이에 따라 취임식에서 쓸 슬로건을‘국민의 정부화합과 도약의 새출발’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김한길 대변인이 밝혔다.
김대변인은 “새정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로 정했으며 화합과 도약이라는 테마도 새정부의 지표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찬구 기자>
김대변인은 “새정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로 정했으며 화합과 도약이라는 테마도 새정부의 지표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찬구 기자>
1998-01-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