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이등휘 대만 총통은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과의 직접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자신이 어느 때든지 북경을 방문할 용의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이 24일 보도했다.
이등휘 총통은 이 주간지의 26일자 인터뷰기사에서 강택민 주석의 대북 방문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총통은 그러나 베이징 방문조건으로 자신을 ‘중화민국 총통’이라고 명시한 초청장 수령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등휘 총통은 이 주간지의 26일자 인터뷰기사에서 강택민 주석의 대북 방문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총통은 그러나 베이징 방문조건으로 자신을 ‘중화민국 총통’이라고 명시한 초청장 수령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1998-01-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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