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최치봉 기자】 전남 영광원전 1호기가 예방정비를 위해 27일부터 49일간 발전을 중단한다.
23일 영광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 기간에 원전 1호기의 핵연료를 교체하고 증기발생기 세관마개 교체,각종 계측기 작동 점검 등 예방정비를 실시한다.
원전 관계자는 “정비관리시스템(PUMAS)을 이용해 모든 기기를 빈틈없이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영광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 기간에 원전 1호기의 핵연료를 교체하고 증기발생기 세관마개 교체,각종 계측기 작동 점검 등 예방정비를 실시한다.
원전 관계자는 “정비관리시스템(PUMAS)을 이용해 모든 기기를 빈틈없이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8-0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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