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종영)는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나라당,국민회의,국민신당이 15대 대선때 사용한 선거비용에 대한 보전액수를 확정했다. 선관위로부터 돌려받게 될 정당별 선거비용은 한나라당 1백16억2천여만원,국민회의 1백7억2천여만원,국민신당 76억6천여만원이다.<진경호 기자>
1998-0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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