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관련기사 13면>
월드컵조직위원회는 22일 집행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말 열린 위원총회에서 마포구 상암동에 주경기장을 신설하는 조건으로 잠정 개최지로 정했던 서울시를 개최도시로 확정지었다.
조직위와 서울시는 상암동 경기장 신축 공사비로 추정되는 2천억원의 예산은 서울시와 국고에서 각 30%씩 분담하고 축구협와 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시설 분양 등 민자유치로 나머지 40%(8백억원)를 충당키로 했다.<곽영완 기자>
월드컵조직위원회는 22일 집행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말 열린 위원총회에서 마포구 상암동에 주경기장을 신설하는 조건으로 잠정 개최지로 정했던 서울시를 개최도시로 확정지었다.
조직위와 서울시는 상암동 경기장 신축 공사비로 추정되는 2천억원의 예산은 서울시와 국고에서 각 30%씩 분담하고 축구협와 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시설 분양 등 민자유치로 나머지 40%(8백억원)를 충당키로 했다.<곽영완 기자>
1998-0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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