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사담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은 죄수들을 기둥에 묶어놓고 지근거리에서 탄저균 폭탄을 터뜨리는 등 신개발 생·화학무기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생체실험을 자행해왔다고 런던에서 발행되는 선데이 타임스가 18일 주장했다.
1998-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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