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치 게이조(소연혜삼) 일본 외상은 17일 난항중인 한·일 새 어업협정 체결 협상과 관련,현행협정의 양국 동시 파기 통보를 검토중임을 시인했다.
오부치 외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양측 모두 일단 (현행협정을) 백지화한 뒤 (협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고 빠르면 다음주 파기 통보를 각의에서 결정할 의향임을 밝혔다.<도쿄=강석진 특파원>
오부치 외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양측 모두 일단 (현행협정을) 백지화한 뒤 (협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고 빠르면 다음주 파기 통보를 각의에서 결정할 의향임을 밝혔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8-01-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