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올해 부처별 업무보고 청취를 생략하는 대신 청와대 각 수석실이 25개 정부부처로부터 취합한 새해 업무보고 자료를 내주중 서면보고받기로 했다고 이영래 행정수석이 16일 청와대 수석보고회의에서 밝혔다.
박세일 사회복지수석은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교육개혁 종합보고회의를 열어 문민정부의 교육개혁 결과를 종합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정리,차기정부에 넘길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박세일 사회복지수석은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교육개혁 종합보고회의를 열어 문민정부의 교육개혁 결과를 종합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정리,차기정부에 넘길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8-0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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