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대통령당선자 대변인은 16일 “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15일 김우중 대우 회장의 귀국사실을 보고받고 투자유치와 수출에 전념할 것을 당부했다”면서 “김당선자는 적절한 시기에 김회장을 면담할 예정이나 형식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양승현 기자>
1998-0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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