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정부는 현행 한·일 어업협정의 파기 문제와 관련,한국측의 대응을 지켜보기 위해 최종결정을 다음주로 미루기로 했다고 일본의 NHKTV가 15일 보도했다.
일본정부는 현행 협정을 일단 파기한 뒤 유효기간인 1년을 기한으로 재교섭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당초 16일 각의에서 이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기로 했었다.
일본정부는 현행 협정을 일단 파기한 뒤 유효기간인 1년을 기한으로 재교섭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당초 16일 각의에서 이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기로 했었다.
1998-0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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