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사 내년 설립… 포토레지스트사업 진출
LG화학은 포토레지스트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의 롬 앤드 하스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합작사인 LG쉬프리사를 오는 99년 설립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LG화학이 미래의 승부사업으로 정하고 신규 진출한 포토레지스트는 고밀도 집적회로가 필요한 반도체 및 TFTLCD(박막액정장치) 등 첨단부품에 사용되는 감광제로 미세회로를 제조할 때 집적회로의 모양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첨단소재다.
두 회사는 합작사업에 총 3천만달러를 5대5의 비율로 투자,국내에 공장을 건설키로 해 외자유치 효과도 기대된다.
포토레지스트의 국내시장 규모는 약1천5백억원 규모로 새로 설립될 회사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DUV 등 차세대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게 된다.<조명환 기자>
LG화학은 포토레지스트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의 롬 앤드 하스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합작사인 LG쉬프리사를 오는 99년 설립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LG화학이 미래의 승부사업으로 정하고 신규 진출한 포토레지스트는 고밀도 집적회로가 필요한 반도체 및 TFTLCD(박막액정장치) 등 첨단부품에 사용되는 감광제로 미세회로를 제조할 때 집적회로의 모양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첨단소재다.
두 회사는 합작사업에 총 3천만달러를 5대5의 비율로 투자,국내에 공장을 건설키로 해 외자유치 효과도 기대된다.
포토레지스트의 국내시장 규모는 약1천5백억원 규모로 새로 설립될 회사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DUV 등 차세대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게 된다.<조명환 기자>
1998-01-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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