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한국 등 일부 아시아 국가들은 현 금융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수출 및 투자분야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최고의 여건을 갖춘 나라로 평가됐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프랑스의 무역신용평가회사인 코파스사가 13일 발표한 국가별 통상 및 투자위험분석자료에서 한국과 대만,중국,말레이시아,홍콩,싱가포르,인도 등 7개 아시아국가들이 최우선 투자대상 12개국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는 우선 투자대상에 선정됐다.
이 신문은 프랑스의 무역신용평가회사인 코파스사가 13일 발표한 국가별 통상 및 투자위험분석자료에서 한국과 대만,중국,말레이시아,홍콩,싱가포르,인도 등 7개 아시아국가들이 최우선 투자대상 12개국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는 우선 투자대상에 선정됐다.
1998-0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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