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4일 외환위기 극복과 대형 국책사업조정방향 결정,중앙정부조직 개편 등 김대중 대통령당선자가 취임하기 이전에추진 또는 결정해야 할 22개 긴급현안과제를 선정,발표했다.<관련기사 5면>
긴급현안으로 선정된 과제는 경제분야에서 ▲외환위기 극복 ▲중소기업 및 농어업경영 안정 ▲수출증대 지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 도출 ▲98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마련 ▲부실기업 조기정리를 위해 기업구조조정축진방안 수립 ▲예측가능성 제고를 위한 대기업관련 정책 방향조기 제시 ▲대형 국책사업 조정방향 결정 ▲98년도 추곡수매동의안 처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수도권아파트 분양가규제 완화 방안등이다.
한편 인수위는 이날 고속철도건설공단으로 부터 업무보고를 든는 자리에서 서울에서 대구까지 건설하고 대구에서 부산은 기존노선을 전철화해 활용하는 건설교통부의안 대신 서울에서 대전까지만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서동철 기자>
긴급현안으로 선정된 과제는 경제분야에서 ▲외환위기 극복 ▲중소기업 및 농어업경영 안정 ▲수출증대 지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 도출 ▲98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마련 ▲부실기업 조기정리를 위해 기업구조조정축진방안 수립 ▲예측가능성 제고를 위한 대기업관련 정책 방향조기 제시 ▲대형 국책사업 조정방향 결정 ▲98년도 추곡수매동의안 처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 ▲수도권아파트 분양가규제 완화 방안등이다.
한편 인수위는 이날 고속철도건설공단으로 부터 업무보고를 든는 자리에서 서울에서 대구까지 건설하고 대구에서 부산은 기존노선을 전철화해 활용하는 건설교통부의안 대신 서울에서 대전까지만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서동철 기자>
1998-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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