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2.6㎏ 두께 38㎜/데이터 전송속도는 2배로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얇고 가벼운 노트북 ‘솔로’ 슬림형 모델 2개를 새로 출시했다.모델명은 CN 530과 550.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했다. 13.3인치 XGA급 TFT LCD와 233㎒ CPU,3GB 하드와 32MB메모리,리튬이온배터리, 32비트 카드 버스 등을 갖추고 있다.
모델별로 무게가 동종제품보다 1㎏이나 준 2.5에서 2.6㎏에 불과한 것이 특징.두께는 38㎜.
특히 윈도98규격에 맞는 최신형 휠(Wheel)터치패드를 장착,마우스처럼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노트북에서는 처음으로 데이터 전송속도가 기존의 2배인 울트라 DMA방식의하드를 장착,프로그램 실행속도를 2배 이상 높였다.
CN5301G407은 3백99만원,CN530XG307은 3백65만원이다.(02)37797094.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얇고 가벼운 노트북 ‘솔로’ 슬림형 모델 2개를 새로 출시했다.모델명은 CN 530과 550.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했다. 13.3인치 XGA급 TFT LCD와 233㎒ CPU,3GB 하드와 32MB메모리,리튬이온배터리, 32비트 카드 버스 등을 갖추고 있다.
모델별로 무게가 동종제품보다 1㎏이나 준 2.5에서 2.6㎏에 불과한 것이 특징.두께는 38㎜.
특히 윈도98규격에 맞는 최신형 휠(Wheel)터치패드를 장착,마우스처럼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노트북에서는 처음으로 데이터 전송속도가 기존의 2배인 울트라 DMA방식의하드를 장착,프로그램 실행속도를 2배 이상 높였다.
CN5301G407은 3백99만원,CN530XG307은 3백65만원이다.(02)37797094.
1998-01-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