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특약】 독일정부는 12일 유태인청구위원회(JCC)와 나치의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동유럽 출신 유태인들에게 배상해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독일정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1999년부터 2002년까지 4년간에 걸쳐 모두 2억마르크(1억1천만달러)를 JCC가 설립한 특별기금에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정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1999년부터 2002년까지 4년간에 걸쳐 모두 2억마르크(1억1천만달러)를 JCC가 설립한 특별기금에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8-0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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