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그룹은 은행권으로부터 2천2백억원의 협조융자를 받기 위해 최원석 회장의 주식포기각서와 동아건설 주식실물 4백억원어치를 주거래은행인 서울은행에 곧 제출키로 했다.총 1조1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자구계획서는 이미 냈다.
12일 서울은행에 따르면 동아그룹은 서울은행을 비롯한 5개 은행으로부터 협조융자를 지원받기 위해 최회장의 주식포기각서와 최회장 및 그룹의 계열사가 갖고 있는 동아건설 주식 실물을 내기로 했다.<오승호 기자>
12일 서울은행에 따르면 동아그룹은 서울은행을 비롯한 5개 은행으로부터 협조융자를 지원받기 위해 최회장의 주식포기각서와 최회장 및 그룹의 계열사가 갖고 있는 동아건설 주식 실물을 내기로 했다.<오승호 기자>
1998-0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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