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환·상업 등 5개 채권은행 지원 합의
서울 상업 외환 신한 경남은행 등 동아건설의 5개 주요 채권은행 임원들은 10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동아건설에 2천2백억원의 협조융자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은행별 지원액은 서울은행 1천15억원,외환은행 8백2억원,상업은행 1백58억원,경남은행 1백19억원,신한은행 1백6억원 등이다.동아건설은 지난 해 말부터 해외 공사대금이 제때 들어오지 않는 등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으로 은행권에 자금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오승호 기자>
서울 상업 외환 신한 경남은행 등 동아건설의 5개 주요 채권은행 임원들은 10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동아건설에 2천2백억원의 협조융자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은행별 지원액은 서울은행 1천15억원,외환은행 8백2억원,상업은행 1백58억원,경남은행 1백19억원,신한은행 1백6억원 등이다.동아건설은 지난 해 말부터 해외 공사대금이 제때 들어오지 않는 등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으로 은행권에 자금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오승호 기자>
1998-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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