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노동계가 정리해고제 도입에 반발,노·사·정 협의체 불참 및 총파업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관련기사 5면>
민주노총(위원장 직무대행 배석범)은 7일과 8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금융기관 정리해고제 도입을 위해 임시국회를 소집하면 노·사·정 협의체의 참여를 거부하고 총파업으로 맞서기로 결의했다.<우득정 기자>
민주노총(위원장 직무대행 배석범)은 7일과 8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금융기관 정리해고제 도입을 위해 임시국회를 소집하면 노·사·정 협의체의 참여를 거부하고 총파업으로 맞서기로 결의했다.<우득정 기자>
1998-01-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72309_N2.jpg.webp)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