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7일 올해 국비유학생 55명을 오는 3·4월에 실시되는 1·2차 시험을 통해 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외환 사정으로 지난 해의 60명보다 5명이 줄었다.
자격은 만 30세 미만으로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할 예정인 사람으로 대학평균 성적이 80점 이상이고 총·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교육부는 다음달 선발공고를 낸다.<박홍기 기자>
선발인원은 외환 사정으로 지난 해의 60명보다 5명이 줄었다.
자격은 만 30세 미만으로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할 예정인 사람으로 대학평균 성적이 80점 이상이고 총·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교육부는 다음달 선발공고를 낸다.<박홍기 기자>
1998-01-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