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7일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가 추진하고 있는 노·사·정간 고통분담 합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한광옥 부총재를 위원장으로 노·사·정 협의대책위를 구성,공식활동에 착수했다.<관련기사 4면>
국민회의는 이날 상오 당사에서 간부회의를 열어 한부총재를 비롯,노무현 부총재,조성준 방용석 한영애 김성곤 의원 등 국회환경노동위소속의원,박광태 정세균 의원,한국노총출신 조한천 의원,민주노총출신 이용범 춘천을지구당위원장 등 10명으로 대책위를 구성했다.<구본영 기자>
국민회의는 이날 상오 당사에서 간부회의를 열어 한부총재를 비롯,노무현 부총재,조성준 방용석 한영애 김성곤 의원 등 국회환경노동위소속의원,박광태 정세균 의원,한국노총출신 조한천 의원,민주노총출신 이용범 춘천을지구당위원장 등 10명으로 대책위를 구성했다.<구본영 기자>
1998-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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