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이후 설립된 D,H 등 일부 생명보험사들의 손실 누적에 따른 보험금 지급능력 부족액이 1조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보험감독원은 6일 대통령직인수위 업무보고를 통해 이들 생보사가 자기자본 6천6백72억원을 모두 잠식한데 이어 누적적자의 급증으로 지급능력이 9천9백94억원이나 부족한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국제통화기금 지원체제 이후 보험해약이 잇따라 오는 3월에는 보험금 지급능력 부족액이 1조 6천1백3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박찬구 기자>
특히 국제통화기금 지원체제 이후 보험해약이 잇따라 오는 3월에는 보험금 지급능력 부족액이 1조 6천1백3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박찬구 기자>
1998-01-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