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교도 연합】 4명의 선원과 함께 일본 쓰시마섬 인근 해역에서 고기를 잡던 한국인 선장 정호씨(36)가 2일 밤 일본의 배타적 어로수역을 불법침범했다는 이유로 일본당국에 체포됐다고 해상보안청 관리들이 3일 말했다.
관리들은 정 선장이 7t급 어선을 이용,쓰시마섬 근처 일
관리들은 정 선장이 7t급 어선을 이용,쓰시마섬 근처 일
1998-01-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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