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 비상경제대책위는 오는 2월초 임시국회에서 IMF(국제통화기금) 권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에 대한 정리해고제를 우선 도입한이후 이를 전산업으로 확산시키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중 당선자측의 한 비대위원은 2일 “새 정부의 경제청사진을 마련하는 비상대책위는 IMF(국제통화기금)와 미국정부,금융기관 등에 대해 김당선자 정부의 신인도를 높여주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10일께 미국방문을 추진중”이라고 맑혔다.<오일만 기자>
김대중 당선자측의 한 비대위원은 2일 “새 정부의 경제청사진을 마련하는 비상대책위는 IMF(국제통화기금)와 미국정부,금융기관 등에 대해 김당선자 정부의 신인도를 높여주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10일께 미국방문을 추진중”이라고 맑혔다.<오일만 기자>
1998-0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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