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3일 주식시장 개장일의 배당락 지수가 368.85로 결정됐다.
30일 증권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배당락 대상종목 612개사,745개 종목의 배당락지수를 산출한 결과,97년말 폐장일의 종합주가지수보다 7.46포인트 낮은 368.85로 나타났다.
배당락이란 배당 기준일이 지나 배당금을 받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배당 기준일 다음날의 주가는 그 기업이 내준 배당금만큼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다.<이순녀 기자>
30일 증권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배당락 대상종목 612개사,745개 종목의 배당락지수를 산출한 결과,97년말 폐장일의 종합주가지수보다 7.46포인트 낮은 368.85로 나타났다.
배당락이란 배당 기준일이 지나 배당금을 받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배당 기준일 다음날의 주가는 그 기업이 내준 배당금만큼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다.<이순녀 기자>
1997-12-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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