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교도 AP 연합】 미국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의 보잉747 여객기가 28일밤 태평양 상공에서 강력한 난기류에 휘말리면서 승객 1명이 사망하고 110명이 부상했다.
승객과 승무원 393명을 태우고 이날 하오 9시5분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해 호놀룰루로 향하던 UA826편 여객기는 이륙한지 약 2시간 후에 북태평양상공에서 난기류에 부닥쳐 29일 새벽 2시25분 나리타 공항으로 회항했다.
승객과 승무원 393명을 태우고 이날 하오 9시5분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해 호놀룰루로 향하던 UA826편 여객기는 이륙한지 약 2시간 후에 북태평양상공에서 난기류에 부닥쳐 29일 새벽 2시25분 나리타 공항으로 회항했다.
1997-12-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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