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추안 릭파이 태국 총리는 29일 중앙은행인 태국은행에 대한 대규모 숙정작업과 함께 부실 금융기관에 긴급 자금을 지원하는 등 실책을 범한 태국은행 중역들을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추안 총리는 이날 자 방콕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정부의 최우선 과제는 경제위기를 초래하는 과정에서 중앙은행이 한 역할을 조사하는 것”이라며 관계자의 처벌을 다짐했다.
추안 총리는 이날 자 방콕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정부의 최우선 과제는 경제위기를 초래하는 과정에서 중앙은행이 한 역할을 조사하는 것”이라며 관계자의 처벌을 다짐했다.
1997-12-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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