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10%P 줄어 노선마다 적자 비상
불황과 원화가치 하락 등으로 항공사들의 국내선 및 국제선탑승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특히 국제선은 대부분 탑승률이 손익분기점인 60%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27일 이번 달 국내선 평균 탑승률이 대한항공 65.8%,아시아나항공 59.6%로 지난달보다 각각 13%와 15% 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4.9%와 18.9% 포인트가 낮아진 것이다.
국제선은 대한항공이 평균 56.4%로 지난 해보다 11.3% 포인트,아시아나 항공은 56.5%로 10.1% 포인트 떨어졌다.
노선 별로는 대한항공 중동노선이 29.3%에 그쳐 55.6% 였던 지난 해보다무려 26.3% 포인트가 떨어졌다.아사아나 대양주 노선도 43.1%로 지난해 62.8%보다 19.7% 포인트 낮아졌다.<함혜리 기자>
불황과 원화가치 하락 등으로 항공사들의 국내선 및 국제선탑승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특히 국제선은 대부분 탑승률이 손익분기점인 60%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27일 이번 달 국내선 평균 탑승률이 대한항공 65.8%,아시아나항공 59.6%로 지난달보다 각각 13%와 15% 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4.9%와 18.9% 포인트가 낮아진 것이다.
국제선은 대한항공이 평균 56.4%로 지난 해보다 11.3% 포인트,아시아나 항공은 56.5%로 10.1% 포인트 떨어졌다.
노선 별로는 대한항공 중동노선이 29.3%에 그쳐 55.6% 였던 지난 해보다무려 26.3% 포인트가 떨어졌다.아사아나 대양주 노선도 43.1%로 지난해 62.8%보다 19.7% 포인트 낮아졌다.<함혜리 기자>
1997-12-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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