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2세는 오는 98년 1월1일 제31차 세계평화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성명을 발표했다고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26일 밝혔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 성명에서 “세계 각국의 국가지도자들이 각자의 나라에서 법 규정을 앞장 서서 수호하고 국가의 지배 규범이 사람들에게 정의를 보장하고 국민의 책임의식을 더욱 증대 시킬 수 있도록 임무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 성명에서 “세계 각국의 국가지도자들이 각자의 나라에서 법 규정을 앞장 서서 수호하고 국가의 지배 규범이 사람들에게 정의를 보장하고 국민의 책임의식을 더욱 증대 시킬 수 있도록 임무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7-1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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