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개중 대통령당선자는 26일 하오 국회 국민회의 총재실에서 김동진 국방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데 이어 권영해 안기부장도 불러 비공식 보고를 받는등 안보분야 업무현황 파악에 들어간다.
김당선자는 안기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안기부가 국내정치에 개입해선 안되며,대공수사 등 안기부 본령의 업무에 전념해야 한다는 점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구본영 기자>
김당선자는 안기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안기부가 국내정치에 개입해선 안되며,대공수사 등 안기부 본령의 업무에 전념해야 한다는 점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구본영 기자>
1997-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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