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내년 2월 새정부 출범에 맞춰 국민 대화합과 경제난 극복을 위한 국민적 동참을 이뤄내는 차원에서 일반국민 위주의 대사면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당선자는 특히 경제사범의 경우 전과기록 때문에 기업경영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이를 해소하는 데 역점을 둬 사면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진경호 기자>
김당선자는 특히 경제사범의 경우 전과기록 때문에 기업경영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이를 해소하는 데 역점을 둬 사면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진경호 기자>
1997-1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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