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부상·차량 6대 불타
16일 하오 5시50분쯤 서울 강서구 오쇠동 150-5 LP가스 충전소 가스용기 재검사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면서 가정용 가스통 3백여개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폭발사고는 290여평을 완전히 태우고 부근에 있던 차량 6대를 태우는 등 6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이날 사고로 작업중이던 검사장 직원 이종국(41)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16일 하오 5시50분쯤 서울 강서구 오쇠동 150-5 LP가스 충전소 가스용기 재검사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면서 가정용 가스통 3백여개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폭발사고는 290여평을 완전히 태우고 부근에 있던 차량 6대를 태우는 등 6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이날 사고로 작업중이던 검사장 직원 이종국(41)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1997-12-1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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