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금리인하… 외국은 업무 확대
【북경 연합】 중국은 내년중 제2차로 일부 외국은행들의 인민폐 업무 취급을 허용할 것이라고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 당국자의말을 인용,14일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용영도 대외무역경제합작부 부부장이 지난 5일 제네바 세계무역기구(WTO) 회의에서 인민폐를 취급할 수 있는 외국은행 수를 늘리고 그 범위도 확대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금융시장 개방은 중국정부의 공약”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이나 데일리 일요판인 비즈니스 위클리는 중국이 내년초 또 한차례 인민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중 미 달러화에 대한 인민폐의평가절하 가능성도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중국인민대 재정금융학원 천 부원장은 재정정책 재조정의 일환으로 내년초 인민폐의 금리인하가 예상된다면서 그 결과로 미 달러화와 인민폐 예금금리 간의 격차가 줄어들면 외화보유가 허용된 국내 회사들이 한층 더 외화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경 연합】 중국은 내년중 제2차로 일부 외국은행들의 인민폐 업무 취급을 허용할 것이라고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 당국자의말을 인용,14일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용영도 대외무역경제합작부 부부장이 지난 5일 제네바 세계무역기구(WTO) 회의에서 인민폐를 취급할 수 있는 외국은행 수를 늘리고 그 범위도 확대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금융시장 개방은 중국정부의 공약”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이나 데일리 일요판인 비즈니스 위클리는 중국이 내년초 또 한차례 인민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중 미 달러화에 대한 인민폐의평가절하 가능성도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중국인민대 재정금융학원 천 부원장은 재정정책 재조정의 일환으로 내년초 인민폐의 금리인하가 예상된다면서 그 결과로 미 달러화와 인민폐 예금금리 간의 격차가 줄어들면 외화보유가 허용된 국내 회사들이 한층 더 외화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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